서울시 무형문화재 삼해주 권희자 선생님과 함께 하는

<삼해주 빚기 강좌>


※ 2019년 삼해주 빚기 강좌는 마감되었으며, 내년 상반기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삼해주는 서울의 명주이자, 마포의 명주이기도 합니다. 

 <동국세시기> 3월 편에 “소주로는 독막 주변에서 만드는  삼해주가 가장 좋은데 수백 수천 독을 빚어낸다.”고 했습니다. 

1935년에 편찬한 <조선주조사>에는 공덕리에는 큰 곳은 1년에 약 60석, 최소는 3석 정도를 제조했는데, 

그 양이 총 3000석(540톤 정도)이나 됐다고 합니다. 

포에서 지금은 삼해주의 흔적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이를 복원하기 위해서 2016년부터 서울시 삼해주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인 권희자 선생을 모시고 삼해주 만들기 강좌를 진행해왔습니다.

"삼해주를 함께 만들어보고, 술에 대해 알아가고 배우는 유익한 시간"

본 강좌를 통해 더불어 함께 마포 전통주를 복원하고, 이어나가는데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삼해주 빚기 교육/강좌 및 삼해주 시음회 사진>